복[福] 캔들
Fortune project의 일환으로 개발된 오이뮤 민화 족자의 비단을 장식하고 있는 문자 '福' 형태로 만든 복캔들입니다.
'福'은 한국인의 일생에 걸쳐 함께 하는 문자입니다.
복캔들을 곁에 두고 늘 복된 하루가 쌓이기를 바랍니다.


<이미지 출처: 국립민속박물관>
아기가 태어나면 베갯모와 강보에 ‘福’을 수놓아 아기의 복된 앞날을 염원했고, 의복과 장신구에도 ‘福’을 형상화해 일상에 늘 ‘福’이 함께하길 바라며 착용했습니다.
복조리로 쌀을 일어 밥을 짓고, 밥그릇이나 숟가락에도 ‘福’을 새겨 매 끼니마다 복을 되새겼습니다.



복캔들에는 종이로 만든 작은 성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






콩기름으로 만든 식물성 왁스를 부어 탐스러운 형태로 제작했습니다.


캔들은 삽지로 안전하게 포장되어 있습니다.

두 개의 심지를 동시에 사용해 표면을 고르게 태울 수 있습니다.

누군가의 복을 바란다면 이름을 적어 선물해보세요!

올록볼록한 복캔들의 매력을 패키지에도 그대로 담았습니다.



소이왁스가 가진 기본적인 향 외에 인위적인 향은 첨가하지 않은 무향 캔들로서,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
복캔들은 서울메이드와 함께 제작했습니다.

✻ 제품 구성
· 캔들
크기: (W)60*(D)77*(H)30 mm
재료: 소이왁스,면
신고번호: HB22-26-0959
· 종이성냥
패키지 크기: (W)55*(D)55*(H)3 mm
개수: 12개
재질: 종이, 성냥
· 패키지
크기: (W)73*(D)96*(H)38 mm
재질: 종이
made in Korea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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