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s Vintage 11 MIKEY Denim Jacket
[CONTENT]
COTTON 100%
1)일본 카이하라 데님 2) 11oz
제품의 원본이 된 5-60 년대 빈티지 자켓의 두께와 유사한
데님 원단으로 과거의 것을 현대의 분위기로 재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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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카이하라 데님 : 1893년 설립, 로프 다이닝 기법(rope dyeing)이라는 전통적인 기법을 사용하여,
실을 천천히 염색하여 자연스럽고 깊은 색감을 가진 데님을 만듭니다.
이 기법은 원단에 특유의 질감을 부여하고, 시간이 지날수록 멋진 빈티지 효과를 나타냅니다.
2. 11oz : 원단의 두께를 나타내는 단위. 1oz 는 약 28.35그램에 해당, 11oz는 약 313.85그램
일반적으로 중간 정도의 두께로, 사계절 사용하기 좋으며, 편안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특징
이 두께의 데님은 일상적인 착용에 적합하고, 너무 두껍지도, 너무 얇지도 않은 특징
[SIZE SPEC] ( Actor 179cm Large )
L SIZE - 총장 62 / 가슴단면 65 / 어깨 55 / 소매기장 62 (CM)
XL SIZE - 총장 64 / 가슴단면 67.5 / 어깨 57.5 / 소매기장 64 (CM)
[DETAIL]
- 빈티지 씬에서 레어한 타입인 1956년 W사의 11 MJZ 데님자켓 전기형이 베이스 (11은 oz 를 나타냄)
- 프런트 부분이 지퍼 플라이 형태이고 카라 부분의 고정 디테일이 매력적
- 어깨의 액션 플리츠와 허리 라인에 고무로 된 주름을 심플하게 제거하여 활동성과 스타일 모두의 균형을 줌
- 배우는 키 179cm / Large 착용
- 테크닉 : Vintage Washing / All X-ray / and All-brush, Hand Embroidery
- Sidadome Point (빈티지함 구현) 일본어에서 유래한 용어로,
빈티지함을 구현하기 위한 디자인 디테일을 의미 "Vintage finish" 또는 "Aged effect"
- 세월에 흔적을 담아낸 원단의 빈티지 워싱 가공을 통해 마치 빈티지 를 보고 입는듯한 분위기를 구현
-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, 얇고 편하며 레이어드 시에도 좋은 실루엣
- 빈티지 개체를 베이스로 하기에 수작업으로 밖에 표현할 수 없는 공정을 거듭했고, 그 경년 변화를 충실하게 재현
1893년 창업. 히로시마현에서 빙고카스리(일본의 직물 기법의 하나)부터 시작하여 120여년간 데님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. 일관 생산을 고집하는 카이하라 데님은 전통×혁신의 기술력이 만들어내는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. 독자적인 연구로 탄생된 기계를 사용하여, 「좋은 소재」, 「좋은 염색」, 「좋은 직물」을 고집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