쪽편지
<폭싹 속았수다>는 1950년 제주에서 태어난,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입니다.
<폭싹 속았수다>와 오이뮤가 협업해 제작한 제품을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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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냉장고에 반찬 꺼내 먹어”
“수박 잘라놨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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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어제 짜증 내서 미안해. 잘 다녀와!!”
냉장고 쪽지를 매개로 가족과 소통해 보신 적 있나요?
한집에 살면서도 서로 바빠 얼굴 보기 힘든 가족, 가장 소중한 존재인데 내뱉는 말끝은 뾰족뾰족해 마음 쓰이기도 하지요.
식탁 위에 올려두고 편지지로, 메모지로 사용할 수 있는 쪽편지 입니다.
판지에 종이를 견고하게 싸바름 해 만든 종이함에 색색의 종이를 재단해 담은 메모지입니다.
풀매기가 되지 않은 상태로, 한 장씩 간편하게 뽑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간단한 필기구를 꽂아 사용하면 탁자 위를 어지럽히지 않는 유용한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.
단추 자석과 함께 짧게 남기는 편지에 정다운 시선을 더해보세요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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✻ 제품 구성
· 메모지
크기: (W)73*(D)73 mm
재질: 종이
용량: 약 500장
· 메모함
크기: (W)76*(D)76*(H)58 mm
재질: 종이
made in Korea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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